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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상논총 등재학술지 6년간 재인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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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11:53:08

대순사상학술원(원장 배규한)의 등재학술지 『대순사상논총』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2022년 등재학술지 재인증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5.26이라는 탁월한 성적으로 2028년까지 등재학술지 자격 유지가 확정됐다. 

 

 『대순사상논총』은 학계의 소외학문 분야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17년 등재후보학술지가 되었고, 이어서 2019년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어 한국자생종교의 한 분야로서 공인되었다. 대순사상논총의 이번 등재학술지 6년간 재인증은 우리대학 설립이념의 근간을 이루는 해원상생·보은상생의 대순사상 연구의 소중한 학술적 결실이며, 대순사상의 국제화를 위한 큰 도약으로 보여진다. 

  

  한국연구재단은 2020년부터 등재학술지를 대상으로 엄정한 재인증평가를 시행해왔다. 재인증 평가를 통과하면 약 6년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자격을 유지하게 되는데, 연구재단은 ‘신청자격’, ‘체계평가(정량)’, ‘​내용평가(정성)’​ 등 25개의 항목을 중심으로 학술지의 양적, 질적 수준을 고도화된 평가제도를 통하여 엄격하고도 면밀하게 평가해왔다.

  

  구체적으로 재인증평가에서 『대순사상논총』은 특정 종교사상을 위주로 한 저널이지만, 제종교학 및 인문사회 분야의 성과를 포괄・수렴하는 학술지로서 체계적인 학술지 관리와 더불어 우수한 학술지로 성장시키기 위한 본원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공통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문명과 미래에 관한 통섭적 연구를 지향하고 있으며, 폭넓은 주제와 연구 분야의 저변을 확장해 긍정적인 사회적 차원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인정받았다. 

더욱이 대순사상을 비롯한 다양한 종교・철학 관련 논문들을 수록함으로써 인문학 분야의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과 한국자생종교사상 및 토대학문에 관한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측면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특히 국외 학계와의 교류와 소통을 꾸준하게 지속하여 한국 고유사상과 문화를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려는 여러 방면의 노력이 대단히 고무적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배규한 원장은 “앞으로도 대순사상학술원의 주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순사상과 동서양의 다양한 토대학문을 통섭적으로 연구하는 국제적인 학술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더 나아가 대순사상이 지향하는 세계화평과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학술연구기관으로 발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한마음으로 성원해주신 종단과 대학, 그리고 학자 제현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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