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사상학술원

투고규정■ 학술지발행 ■ 편집위원회 ■ 논문투고 ■ 논문심사 ■ 연구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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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발행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대순사상학술원 규정 제4조 1항에 규정된 본 학술원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학술지 편집 및 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학술지의 명칭) 본 학술원의 학술지 명칭은 大巡思想論叢(Journal of The Daesoon Academy of Sciences)으로 한다.

제3조(학술지 편집위원회) 학술지의 편집 및 발행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학술지 편집위원회를 둔다. 편집위원회의 운영에 관해서는 별도의 운영세칙을 둔다.

제4조(학술지 편집) '大巡思想論叢'지에는 대순사상 관련 연구 논문으로서 타 학술지에 게재된 적이 없는 미발표 연구 논문을 게재한다.

제5조(발행회수 및 발행일) '大巡思想論叢'지는 매년 2회 발행(6월 30일과 12월 31일)을 원칙으로 하며, 특별한 필요에 따라 추가로 발행할 수 있다.

제6조(논문의 투고) 논문의 투고에 관해서는 별도의 원고작성요령에 따라 작성하여 투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투고된 논문은 원칙적으로 반환하지 않는다.

제7조(논문심사 및 게재선정)
(1) 학술지에 게재할 논문의 심사는 편집위원회에서 담당한다.
(2) 원장은 접수된 논문의 제목들을 수합하여 익명으로 처리한 다음 편집위원회에 심사위원 선정을 요청한다.
(3)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별로 최적의 심사위원 3명을 선정하여 익명으로 처리된 논문의 심사를 의뢰한다.

제8조(심사절차 및 결과의 처리)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보고서를 수합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1) 투고논문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심사위원 3명이 종합적으로 심사하되 본 학술원이 추구하는 주제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등급으로 평가하며, 일정 등급 이상으로 평가된 논문만을 게재한다.
(2) '게재' 등급 이상으로 평가된 논문이 게재 가능한 분량을 초과할 경우에는 평가된 등급이 높은 논문과 본 학술원에서 발표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3) '수정 후 게재' 및 '수정 후 재심'으로 심사된 논문인 경우에는 심사소견에 따라 수정ㆍ보완된 논문을 편집위원회에서 다시 심사하여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제9조(부칙)
(1) 이 규정은 2013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 맨위로

■ 편집위원회규정


제1조(목적) 편집위원회 규정은 대순사상학술원 편집위원회의 업무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제2조(주요 업무) 편집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1) 학술지 및 학술도서 발간
(2) 각종 학술자료 수집ㆍ정리 및 발간
(3) 기타 편집 관련 사안

제3조(구성 및 임기) 편집위원회의 구성 및 임기는 다음과 같다.
(1) 편집위원회는 5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 가능하다.
(2) 편집위원회의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원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3)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 선정 시에 고려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경력 및 학술활동 :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이 된 자는 충분한 연구경력과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하여 그 역량을 인정받아야 한다.
  ② 지역별 안배 :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의 선정에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역별, 전공별로 안배한다.

제4조(결정 사안) 편집위원회의 주요 결정사안은 다음과 같다.
(1) 학술지 투고 논문 심사
  ① 심사위원회의 구성 및 심사위원 위촉
  ② 심사결과 정리 및 종합
  ③ 심사규정에 의한 게재논문 선정
(2) 학술지 편집 및 발간
  ① 게재순서 결정
  ② 인쇄의뢰 및 교정
(3) 학술도서의 기획, 심사, 출간

제5조(학술지)
편집위원회에서는 학술지 발간에 있어 다음의 규정들을 준수한다.
(1) 논문 투고 규정
(2) 논문 심사 규정
(3) 연구 윤리 규정

제6조(회의 및 의결)
편집위원회는 정기적인 경우 매호 원고 마감일로부터 일주일 이내로 하며, 부정기적인 경우 필요시 편집위원장이 소집한다.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 가부동수인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

제7조(부칙)
(1) 이 규정은 2013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맨위로

■ 논문투고규정


『대순사상논총』에 원고를 투고할 때는 반드시 다음의 사항을 준수하여 투고해야 한다.


1. 원고 분량
1) 제출 원고는 200자 원고지로 계산하여 논문은 150쪽, 서평은 30쪽, 논문 비평은 15쪽 내외의 분량으로 작성해야 한다.
2) 원고 분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을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조정을 받아야 한다.
3) 초록은 원고 분량에 가산하지 않는다.

2. 저자 표기
1) 저자의 성명, 소속, 지위 등을 표기한다.
2) 공동연구논문인 경우에는 공동저자의 성명을 병기하되 연구에 대한 기여도를 반영하여, 좌로부터 제1저자, 제2저자(계속시 추가)순으로 기록한다.

3. 본문 작성 요령
1) 한글 전용으로 하되 의미의 혼동 가능성이 있을 경우나 인명 및 기타 고유명사에는 괄호( ) 속에 한자나 원어를 부기한다. 단 첫 번째에 한하여 부기하며, 필요에 따라 반복 가능하다.
2)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A4 용지에 작성해야 하며, 본문의 장ㆍ절ㆍ항 등의 번호는 I, 1, 1), (1), ①의 순으로 매기며, 표와 그림은 <표 1>, <그림 1>과 같은 형식으로 일련번호를 붙여 표의 제목은 상단에, 그림의 제목은 하단에 표기한다.

4. 문헌 표기
1) 국내 및 중국, 일본 등 동양 문헌의 경우
ㆍ단행본, 전집, 학술지: 『 』
ㆍ신문과 잡지:《 》
ㆍ개별 논문, 학위논문, 신문과 잡지의 기사: 「 」
2) 서구 문헌의 경우
ㆍ단행본, 전집, 학술지, 신문과 잡지: 이탤릭체
ㆍ개별 논문, 학위논문, 신문과 잡지의 기사: " "
3) 기타 부호
ㆍ강조 부호: ' '
ㆍ인용 부호: " "

5. 주(註)의 표기
1) 주는 각주(footnote)를 사용하며, 2자 내어쓰기를 적용하여 1), 2) 등으로 표기한다.
2) 구체적인 표기 방법은 아래 6항의 예시에 따른다.

6. 주의 예시
1) 단행본
ㆍ이경원, 『대순진리회 교리론』 (서울: 문사철, 2013), p.25.
ㆍMircea Eliade, The Quest: History and Meaning in Religion (Chicago: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69), p.23.
2) 번역서
ㆍ요아힘 바하, 『비교종교학』, 김종서 옮김 (서울: 민음사, 1988), pp.21-34.
ㆍG. van der Leeuw, Religion in Essence and Manifestation, Vol.2, trans. J. E. Turner (New York: Harper & Row, 1963), pp.189-191.
3) 학위논문
ㆍ고남식, 「해원 주제 강증산 전승 연구」 (건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03), pp.32-52.
ㆍGray Alan Anderson, "Sacrifices and Offerings in Ancient Esrael: Studies in Their Social and Political Importance"(Ph.D.Dissertation, Harvard University, 1985), pp.1-3.
4) 정기 간행물의 논문 및 기사
ㆍ박상규, 「대순진리회의 조직과 그 특성」, 『종교연구』 70 (2013), p.255.
ㆍ박용철, 「대원사 공부의 이해에 나타난 종통의 천부성에 대한 고찰」, 『대순회보』 68 (2007), pp.99-106.
ㆍDonald Wiebe, "Disciplinary Axiom, Boundary Conditions and the Academic Study of Religion", Religion 20:1 (1990), p.23.
5) 편집된 책 혹은 그 속의 글
ㆍ류성민, 「종교다원주의와 종교윤리」,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엮음, 『종교다원주의와 종교윤리』 (서울: 집문당, 1994), pp.113-115.
ㆍRobert Wuthnow, "The Cultural Context of Contemporary Religious Movement", in Thomas Robbins and William C. Shepherd, eds., Cults, Culture and the Law (Chico, California: Scholar Press, 1985), p.23.
6) 전집
ㆍ한국학문헌연구소 편, 『한국개화기교과서총서』 18 (서울: 아세아문화사, 1978), p.227.
7) 신문
ㆍ윤석인, 「종교와 정치」,《한겨레신문》1999. 3. 1.
8) 사료
ㆍ『朝鮮王朝實錄』, 世祖 1年, 12月 3日.
9) 동일한 문헌 인용 표기
ㆍ바로 앞의 전거와 동일한 전거
『전경』, 교법 2장 53절,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나니라."
같은 책, 교법 2장 24절.
『대순지침』, pp.22-24.
같은 책, p.104. (논문인 경우는 같은 글)
ㆍ같은 인용의 반복
강돈구, 앞의 글, pp.23-25. (같은 저자의 글이 하나만 인용된 경우)
강돈구, 『한국 근대 종교민족주의 연구』, pp.23-25. (같은 저자의 논저가 둘 이상 인용되고 있는 경우는 논저 명까지 기재)
Bellah, 앞의 책, pp.4-5.
Roland Robertson, op. cit., pp.25-28.
ㆍ참고문헌 목록을 첨부하고(저자 이름, 연도, 서지사항의 순서), 본문이나 각주에서는 저자 이름, 연도, 쪽만 표기하는 방식을 채택하여도 좋다.
주에 "황필호, 2000a: 7"이라고 표기했다면 참고문헌 목록에서 "황필호, 2000a, 「변호학, 종교학, 종교철학」, 『종교연구』 19: 3-34"의 7쪽을 가리킨다. (2000a의 a는 동일 저자의 2000년도 저술이 여럿 인용될 때 2000b, 2000c 등으로 구별하기 위한 것임)

7. 참고문헌록 작성
1) 경전 및 사료, 단행본 및 논문, 기사를 가나다의 순으로 제시한다.
2) 여러 나라 문헌을 참고했을 경우 韓書(가나다순), 日書(アイウエオ순), 中書(한글발음 가나다순), 洋書(ABC순) 순으로 제시한다.
3) 논문의 말미에 아래와 같은 요령으로 작성한다.
대순진리회 교무부, 『전경』, 여주: 대순진리회 출판부, 2010.
고남식, 「해원 주제 강증산 전승 연구」, 건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03.
요아힘 바하, 『비교종교학』, 김종서 옮김, 서울: 민음사, 1988.
이경원, 『대순진리회 교리론』, 서울: 문사철, 2013.
박상규, 「대순진리회의 조직과 그 특성」, 『종교연구』 70, 2013.
윤석인, 「종교와 정치」,《한겨레신문》1999. 3. 1.
Mircea Eliade, The Quest: History and Meaning in Religion, Chicago: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69.
4) DOI를 발급받은 모든 참고문헌과 UCI를 부여받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의 등재ㆍ등재후보 학술논문에 대하여 링크를 추가해야 한다. 디지털 학술정보의 용이한 활용과 인용 활성화, 검색의 효율성 도모를 위해 DOI(Digital Object Identifier)와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를 서지사항 마지막 부분에 아래와 같이 기재한다.
차선근, 「대순진리회 마음관 연구 서설」, 『신종교연구』 36, 2017.
http://dx.doi.org/10.22245/jkanr.2017.36.36.111
백경언, 「증산계 신종교의 사상과 복식 상징 연구」, 『신종교연구』 36, 2017.
http://dx.doi.org/10.22245/jkanr.2017.36.36.57
고남식, 「『대순전경』 초판 구절의 변이(變移)」, 『종교연구』 67, 2012.
http://uci.or.kr/G704-002036.2012.26.26.009

8. 초록
1) 연구논문의 경우 영문초록을 A4 용지 1쪽 안팎의 분량으로 첨부하고, 영문제목, 투고자 성명 및 소속, 그리고 키워드를 표시한다.
2) 특별한 경우에는 영어 이외에 다른 외국어로 초록을 작성할 수도 있다.
3) 초록은 원고 분량에 가산하지 않는다. ■ 맨위로

■ 논문심사규정


제1조(심사위원 구성 및 역할)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다.
(2) 심사대상 논문 1편당 해당분야 3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하며 심사위원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3) 편집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
(4) 편집위원은 다른 편집위원이 투고한 논문을 심사할 수 없다.
(5) 편집위원이 투고한 논문의 경우에는 해당 편집위원을 심사위원 선정 과정에서 배제한다.
(6) 편집위원장이 논문을 투고할 시 전임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선정을 대행한다.
(7) 논문 1편당 위촉된 3인의 심사위원에게 투고자의 이름과 소속은 공개하지 않는다.

제2조(심사 기준)
(1) 논문심사는 5개 항목으로 진행하며, 심사항목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의 참신성 : 문제의식이나 방법, 결과 면에서 아직 학계에서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인식을 담고 있어야 한다.
  ② 연구방법의 적절성 : 논의 전개를 위해 사용된 방법론과 용어 및 개념, 근거자료가 적절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③ 논증과정의 적합성 : 논리적인 추론에 의거하여 문제에 대한 논증이 모순 없이 이루어져야 하고, 연구의 결과가 타당하고 명료해야 한다.
  ④ 논문형식의 체계성 : 학술논문으로서의 체제를 온전히 갖추어야 하며, 논문투고규정의 형식을 준수하여야 한다.
  ⑤ 대순사상의 기여도 : 논문의 내용이 대순사상의 이론과 실제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위촉받은 논문을 심사하여 '게재'(80점 이상), '수정 후 게재'(60~79점), '반려'(59점 이하)로 판정하며, 판정의 근거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3) 연구윤리규정 준수 여부에서 'F'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삼사결과와 상관없이 '게재불가' 판정을 내린다.
(4) 심사위원은 위의 심사기준에 따라 논문을 심사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제3조(심사절차 및 처리)
(1) 투고된 논문은 예비심사와 3차의 본심사를 거쳐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① 예비심사(유사도검토):간사는 투고자가 제출한 논문 유사도 검사서를 검토하고, 연구윤리규정의 문제가 없는지 자체 검증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② 1차심사(형식심사):논문의 형식과 분량 등이 논문투고규정에 적합한지를 검토한다. 1차 심사에서 통과한 논문에 한하여 2차 심사를 진행한다.
③ 2차심사(내용심사):논문 1편당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에게 의뢰하며, 논문심사는 본 학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④ 3차심사(최종심의):편집위원회는 '게재(A), 수정 후 게재(B), 반려(C)'를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판정한다.
ㆍAAA, AAB : 게재
ㆍAAC, ABB, BBB, ABC : 수정후게재
ㆍACC, BBC : 수정후재심
ㆍBCC, CCC : 반려
(3)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보서를 수합하여 그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4) 투고자는 심사위원의 수정 요구사항을 수정하여 수정결과보고서와 함께 수정 논문을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5) 게재하기로 결정되었거나 게재된 뒤라도 연구윤리를 위반한 경우에는 연구윤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게재를 취소하고 일정기간 논문 제출을 제한한다.

제4조(이의제기)
(1) 투고자는 심사 결과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다.
(2) 편집위원회는 투고자의 이의 제기가 타당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심사위원을 다시 선정하여 재심사를 한다.
(3) 재심 결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제5조(부칙)
(1) 이 규정은 2013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본 개정 규정은 2017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3)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맨위로

■ 연구윤리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대순사상학술원(이하 '본 학술원'이라 한다)의 연구 활동에 있어 연구자의 부정행위를 예방ㆍ근절하고, 이를 위한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의 구성 및 운영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구성)
(1) 위원회는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에 준하는 학계 인사 5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2) 연구윤리위원장은 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원장이 임명한다.
(3) 연구윤리위원장과 연구윤리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제3조(운영)
(1) 위원회는 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또는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편집위원장이 소집한다.
(2) 위원회는 그 운영과 활동에 있어서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
(3)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회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4) 심의 대상인 논문과 관련된 위원은 심의에 참여할 수 없다.
(5) 연구윤리위원장은 심의를 위해 필요한 경우 연구자에게 자료의 제출 또는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6) 위원회는 심의 대상 논문의 자문을 위해 사안에 따라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초청할 수 있다.
(7) 위원은 심의와 관련된 제반 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준수해야 한다.

제4조(기능) 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한다.
(1) 투고논문의 게재확정시 제출된 연구논문의 윤리적 타당성 검토
(2) 투고논문 중에서 윤리적ㆍ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구의 허용여부 및 그 범위에 관한 사항
(3) 학술 연구와 관련하여 제기된 연구 윤리성과 진실성 논란에 관한 사항
(4) 기타 대순사상 연구에 관한 중요사항

제5조(대상) 이 규정은 본 학술원의 학술지나 기타 학술 간행물 등에 투고를 한 자와 본 학술원이 주관하는 학술 행사에서 발표를 한 자에 대하여 적용한다.

제6조(정의) 연구자의 부정행위라 함은 다음과 같다.
(1) 위조 : 존재하지 않는 자료 또는 연구 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거나 기록하는 행위
(2) 변조 : 연구 과정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자료를 임의로 변형ㆍ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3) 표절 :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 내용ㆍ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행위
(4) 부당한 논문 저자 표시 : 연구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문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문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논문 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5) 부당한 중복게재 : 연구자가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 또는 실질적으로 유사한 저작물을 출처표시 없이 게재한 후, 연구비를 수령하거나 별도의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 경우 등 부당한 이익을 얻는 행위
(6) 연구비 부정사용 행위 : 연구비 등을 위법하거나 부당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행위
(7)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 방해 행위 :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8) 기타 부정행위 : 연구와 관련하여 학계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행위

제7조(제재)
(1)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받지 않더라도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위원회에서는 원고의 수정ㆍ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2) 연구부정행위가 확인된 경우, 위원회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부정행위로 결의된 연구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재한다.
  ① 해당 논문에 대한 철회 사실과 사유를 명기하여 공개 및 보존 조치
  ② 논문저자 향후 논문투고 금지(최소 3년 이상)
  ③ 관리기관 홈페이지 및 학술지를 통해 공지
  ④ 재단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기관 내부 윤리위원회 등 관련 회의 결과 포함)을 통보
  ⑤ 연구비 지원을 받아 작성된 논문의 경우 해당 연구지원기관에 세부 사항 통보
  ⑥ 논문저자의 소속기관에 세부사항 통보

제8조(부칙)
(1) 이 규정은 2013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본 개정 규정은 2017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3)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연구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맨위로